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발전소 폐쇄에 따른 고용 불안에 대응하여 재생에너지 산업에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태양광 발전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전노동자 재생에너지 협동조합이 국내 최초로 설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