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물에서 구조하려다 중상을 입은 학생 용감한 시민 표창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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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생이 '살려달라'는 여고생의 비명 소리를 듣고 구하려다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해당 학생은 '용감한 시민'으로 표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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