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방학 중 혼자 지내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전국 2500곳에서 점심과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돌봄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방학 중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8월 셋째 주까지 해당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