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구진은 저강도 지속초음파가 관절 손상 후 만성 염증을 조절하여 골관절염 진행을 늦출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네이처 자매지에 발표된 세포실험을 통해 제시되었습니다. 이는 초음파 치료의 잠재적 가능성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