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주 투자심리 위축,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9% 가까이 폭락하며 마감했다. 이는 올해 발생한 일곱 번째 서킷브레이커 사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