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서로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다. 상하이 세계인공지능대회는 이러한 미중 양국의 AI 전략이 교차하는 장으로 진행된다. 유엔 AI 거버넌스 논의가 별도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