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최연소 여성 시장이 첫 출산을 앞두고 4개월간 직무를 대리 체제로 운영하겠다고 발표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 역시 선출직 공직자의 출산휴가 규정은 현재 공백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