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전문가들이 세계유산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서울에 모였습니다. 이탈리아 출신의 안젤라 푸피니 씨는 문화유산의 정체성을 느끼고 표현하는 주체로서 청년 전문가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관광 서비스 디자인과 지역 개발을 포함하는 분야에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