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가 고 이채원 학생을 살해한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 측은 반성문과 형량 감경 시도를 꼼수로 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채원 학생의 추모모임은 장윤기 사건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