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당국은 바이두의 로보택시가 완전 원격 제어로 전환하는 것에 맞춰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늘리고 시범 운행 도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중국 기술 회사인 바이두와 관련된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