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국유재산 관리 업무를 인공지능 기반으로 전환한다. 이 전환은 국유재산 관리와 민원 응대 등 복잡한 업무를 데이터 중심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국민이 이용하는 국유재산 서비스 역시 인공지능을 통해 고도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