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및 대이란 전쟁 이후 첫 총선을 10월 27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지지율이 29%로 하락하며 여론이 악화되고 있다. 이 선거 결과가 현 총리 네타냐후의 집권 지속 여부에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