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서장훈의 외부 화장실 기피 습관에 대해 언급했다. 서장훈은 배가 아파도 집으로 돌아간다는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 내용은 브라이언의 위생 철학과 함께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