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은 2년 9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그는 우승 트로피의 무게를 잊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김주형은 다시 이 자리에 오기 위한 노력을 믿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