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개인정보 보호 감시 기관은 가수 데이비드 루이 퐁이 승객으로 확인된 차량 내 다툼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에 대해 신고를 받았다. 이 영상과 관련하여 경찰에 회부될 혐의가 제기되었다. 홍콩 측은 이에 대해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