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입법 기록을 법안별로 연결하여 보여주는 오픈소스 인공지능 도구가 공개되었다. 이 도구는 여러 국회 사이트와 수백 쪽짜리 문서에 흩어진 법안과 회의록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입법 조사 시간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