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일본이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을 지원하기로 협의했습니다. 이러한 협의로 인해 국내 원전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대형 원전뿐만 아니라 SMR 분야에서도 기회가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