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 협상 결렬을 이유로 사흘간 부분파업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차량 5000대의 생산에 차질이 예상된다. 현대차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내 생산 라인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