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GS건설과 협력하여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아파트 단지 인프라와 연결하는 차세대 AI홈 개발에 착수했다. 이 프로젝트는 가전 공급을 넘어 주거 공간 전체를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AI 기술을 주거 환경에 통합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