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15일에 하반기 경영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VCM을 개최했습니다. 이 회의는 유통 및 화학 핵심 사업에 대한 전략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신동빈 회장이 회의를 주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