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 예산을 800조 원대로 편성할 계획이다. 이는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이며, 올해 본예산보다 1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정부는 추가 세수 확보와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반도체 및 인공지능 분야에 투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