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의 청약 시세차익으로 청년층 불만 커지며 청약제도 개편 논의 확산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아파트 청약으로 큰 시세차익을 얻은 사건이 청년층의 불만을 증폭시키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강남권 로또 청약 제도가 고소득층에게만 유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약 제도 개편에 대한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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