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표한 안전·보건관리자 선임 의무 확대 방안이 노사정 협의 테이블에 올라왔다. 노동계는 현재 50인 이상 사업장에만 전문 안전관리자를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20인 사업장까지도 전문 안전관리자를 두어야 한다는 요구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