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투자자들이 코스피 대형주 급락으로 손실 우려를 느끼고 있다
코스피 대형주가 두 자릿수 안팎으로 하락하면서 빚을 내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신용융자 잔액이 10조 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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