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자회사인 글로벌 X 재팬이 일본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에서 1조 엔을 돌파했다. 이는 해당 지표 설립 이후 약 6년 만에 달성한 성과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이 성과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