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도 예산을 증액하여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지출을 집중한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초과세수는 미래대응기금으로 활용되어 미래, 청년, 지방, 교육 분야에 사용된다. 이는 정부가 편성 단계부터 계획하는 예산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