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F1 도전자 이규호가 오스트리아 레드불링에서 열린 2026 GB3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레이스 1에서 6위, 레이스 2에서 9위를 기록하며 종합 순위를 11위에서 8위로 올렸다. 이어서 레이스 3에서는 3위를 했으나 종반부 접촉으로 기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