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분기에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34% 감소했다. 이는 미국-이란 전쟁 발발로 인해 항공사의 주요 지출 항목인 유류 비용이 두 배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 기간 화물 사업이 실적의 주된 요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