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국힘 당원 강제 가입' 관련 혐의로 추가 기소되었습니다. 이는 해당 사건과 관련된 법적 절차의 진행을 의미합니다. 현재 이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기사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