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건설이 가능한 가장 위대한 인프라는 국민의 성격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알반 수마나 킹스포드 바그빈 의장은 이를 언급했다. 이는 국가 건설에 있어 국민의 성격이 중요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