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는 미국 상원을 세계에서 가장 명망 높은 요양원이라고 평가했다. 이는 미국 정계의 고령화, 특히 상원의 고령화가 심각하다는 점을 반영한다. 이와 관련하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