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2040년까지 50만 명의 AI 인재를 양성하여 '지능 국가'를 목표로 한다. 이는 AI 인재 양성을 통해 국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라이칭더는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