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한국 영화는 1600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활기를 되찾았다. 지난해 대비 점유율이 크게 상승하여 올해 66.4%를 기록했다. 이는 '방구석 유튜버'와 같은 콘텐츠의 흥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