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운영 자금 고갈과 시설 유지·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13일부터 대형마트 매장에 대한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이는 사실상 파산 수순으로 보이며, 회생 연장 재고 시한인 20일까지 MBK와 메리츠의 입장 변화가 없으면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임대매장의 경우 입점업주들이 원하는 경우 영업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