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익은 새우 섭취 후 세균 감염으로 수술받고 지팡이 생활 중인 미국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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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 40대 여성이 덜 익힌 새우를 섭취한 후 살 파먹는 세균에 감염되어 신체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이 여성은 17회의 수술과 재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지팡이에 의지하여 생활하고 있다. 이 사건은 2024년 4월 가족과 관련된 상황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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