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이 결과 없이 미얀마 지도자들에게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다는 분석이 있다. 성급한 재참여는 아세안의 평화 계획 이행 능력과 정부에 대한 영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이는 미얀마와의 관계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