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이 유해 묘지를 이전하고 장정로를 재정비했다
95년대생이 유해 묘지를 이고 장정로를 다시 걸었다는 내용이다. 이는 '토지 한 줌에 홍군 피 한 방울'이라는 표현과 관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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