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야르바키르 분지는 하루 최대 25만 배럴의 석유 생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 지역은 터키 남동부에 위치한다. 해당 분지는 미국 에너지 회사인 트랜스애틀란틱 페트로 등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