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이란 작가 모르테자 모셰페그 카제미의 "끔찍한 테헤란"을 읽고 도시에 대한 공포와 신비로운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글쓴이는 이후 T로 떠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