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수 전 한진중공업 노조위원장의 모친인 김정자 씨가 향년 90세로 별세했습니다. 김 씨는 아들의 죽음 이후 35년간 투병했으며, 이날 요양병원에서 사망했습니다. 빈소는 경기 성남시장례식장에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