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은 50만 명 규모의 군대를 범용 전투 도구로서 드론으로 훈련할 계획이다. 이 훈련은 군 전체를 '드론 전사'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군사 훈련 방식의 변화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