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없는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우체국을 통해 4대 시중은행의 대출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금융위원회와 우정사업본부는 4대 은행 및 금융결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 이 대출 신청은 인구감소 지역에 한하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