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완규 전 총장이 별세하여 실험 장비 없이 종이와 연필로 연구를 시작했다는 내용이다. 이는 한국 생명공학 분야의 선구자였던 인물의 상황을 다룬 기사이다. 해당 내용은 조선일보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