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질환 종교인 약탈 사건 신부에게 5년 징역 요구
정신 질환을 앓는 종교인들을 약탈한 신부가 5년 징역을 요구받았다. 피고인과 공범들은 260,000유로 이상을 횡령하고 일부 자금을 아르헨티나와 콜롬비아로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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