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감독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가 제작한 월드컵 단편 영화가 있다. 이 영화는 예술 작품으로 평가된다. 해당 영화와 관련된 광고에 최고의 선수가 누락되어 아쉽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