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 라호야 발언 비판하며 어리석음 또는 인종차별 지적
장 노엘 바로는 마리오 라호야의 발언에 대해 어리석음 또는 인종차별 중 하나로 평가했다. 이는 프랑스 축구 대표팀에 대한 언급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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