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리가 안보와 경제 균형을 찾기 위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에너지 투자와 친이란 그룹의 역할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알리 알-자이디 총리는 트럼프와 회담을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