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이 7주째 확산하고 있으며, 올해 25주차의 의사환자분율은 작년의 2배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에 따라 손을 자주 씻고 장난감을 소독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족구병 예방을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