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협업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체화하기 위해 미국 현지에서 추가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엔비디아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팩토리 구축,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고도화, 로봇 양산 체계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는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