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열렬한 팬인 100세 할머니가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10'의 몸짓으로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이 할머니는 나이에 비해 활동적이며 메시에게 인정받은 팬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우상인 메시의 경기를 다시 관람했습니다.